<p>예전에 저는 무신론자라고 자처했습니다. 배움이 적고 어려운<br />문제가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라 여겼지요. 그<br />러나 마음에서는 내세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았고&lsquo; 지옥에 가면 어<br />떻게 하나&rsquo; 하는 생각으로 은근히 두렵기도 했습니다. 이러한 사<br />람이 지금은 담대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주의 종이 된<br />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한 까닭입니다.<br />예수님의 제자가 된 빌립 역시 그랬습니다. 그는 예수님을 직접<br />만나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임을 깨우<br />쳤습니다. 그 사실을 나다나엘에게 전했는데 자신의 말을 믿지 못<br />하는 그에게 빌립은 일단 &ldquo;와 보라!&rdquo;(요 1:46)고 담대히 말합니다. 직<br />접 와서 보면 반드시 믿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던 것입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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